매일신문

변미영·조문기·조현수, 이시카와현국제교류살롱 3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변미영 작-
변미영 작-'유산수'

서양화가 변미영과 조문기, 조현수는 15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이시카와현국제교류살롱에서 전시를 연다. 이시카와현국제교류살롱은 이시카와현이 개설, 재단법인 이시카와현국제교류협회가 관리'운영하고 있는 시설로, 다이쇼시대(1912~1926년) 말기에 세워진 민가를 이용한 건물이다. 작가들은 한 사람이 하나의 방에 자연스럽게 작품을 디스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전회를 연다. 이시카와현국제교류살롱은 생활 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다른 문화와의 교류의 장이다. 변미영 작가는 "이 장소는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인 겐로쿠엔과 미술관군, 그리고 역사박물관 등이 있는 문화존 안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곳이다"면서 "오래된 고택에서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