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미영·조문기·조현수, 이시카와현국제교류살롱 3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변미영 작-
변미영 작-'유산수'

서양화가 변미영과 조문기, 조현수는 15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이시카와현국제교류살롱에서 전시를 연다. 이시카와현국제교류살롱은 이시카와현이 개설, 재단법인 이시카와현국제교류협회가 관리'운영하고 있는 시설로, 다이쇼시대(1912~1926년) 말기에 세워진 민가를 이용한 건물이다. 작가들은 한 사람이 하나의 방에 자연스럽게 작품을 디스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전회를 연다. 이시카와현국제교류살롱은 생활 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다른 문화와의 교류의 장이다. 변미영 작가는 "이 장소는 일본 3대 정원 중 하나인 겐로쿠엔과 미술관군, 그리고 역사박물관 등이 있는 문화존 안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곳이다"면서 "오래된 고택에서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한 전시"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