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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근길 "멤버별 성격 드러나는 출근길 모습?…수수해도 후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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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근길 "멤버별 성격 드러나는 출근길 모습?…수수해도 후광이!"

걸그룹 소녀시대 출근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뮤직뱅크 출근하는 소녀시대,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소녀시대 출근길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소녀시대 출근길 사진에는 KBS2 '뮤직뱅크'의 사전녹화를 위해 소녀시대의 티파니, 윤아, 유리, 써니가 아침에 출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소녀시대 출근길 사진에서 네 사람이 모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티파니는 분홍색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고, 윤아 역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다. 유리는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게 손을 들어 다정하게 인사를 하고 있고, 써니는 잠에서 덜 깬 모습으로 눈을 가늘게 뜨고 있어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

소녀시대 출근길 사진에서 네 소녀들은 모두 무대 의상이 아닌 편안한 복장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의 미모와 몸매가 빛을 발해 누리꾼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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