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뉴욕 집 '최초 공개'…"운동화만 100켤레, 서울에 또 있어" 어마어마하네
가수 방미가 뉴욕 집을 방송에 최초로 공개했다.
방미는 1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최근 이사한 뉴욕 집을 공개했다.
방미는 "조금 큰 집에 있다가 그 집이 팔려 최근 이사를 했다. 여기 작은 공간에 있다가 내년에 LA에서 생활하는 게 목표다"라고 밝혔다.
원룸으로 된 작은 공간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신발장 두 칸을 가득 빽빽하게 채운 운동화들이다.
방미는 "제가 운동을 20년 하지 않았냐. 운동화가 100켤레 이상은 된다. 여기 있는 건 얼마 안 된다. 서울에 또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맨해튼 6번가에 위치한 방미의 쥬얼리 숍이 공개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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