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링캠프' 홍석천, "부모님, 아직도 아들이 결혼하기를 바라고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링캠프' 홍석천, "부모님, 아직도 아들이 결혼하기를 바라고 있다"

배우 홍석천이 부모님이 자신의 결혼을 바라고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배우 홍석천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나한가' 녹화에서 지난 2000년 커밍아웃으로 인해 부모님이 누구보다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석천은 "부모님께서는 아직도 아들이 결혼하길 바라고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후 담담히 이야기를 이어가던 홍석천은 누군가에게 온 한 통의 편지에 녹화 내내 참고 있던 눈물을 쏟아냈다.

홍석천을 울린 편지의 주인공과 그 내용은 4일 밤 11시 15분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