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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스파이 정체 '주원 격분' 위기!…"사랑고백한 주원은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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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스파이 정체 '주원 격분' 위기!…"사랑고백한 주원은 어떡해?"

'최강희 스파이 정체'가 공개돼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6회에서는 한길로(주원 분)가 김서원(최강희 분)이 의도적으로 자신의 회사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길로의 아버지(독고영재 분)는 스파이 JJ(임윤호 분)에게 피습을 당했다.

한길로는 국정원 김원석(안내상 분)의 지시로 아버지의 뒤를 쫓다가 칼에 찔린 아버지를 발견했고, JJ와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지만 결국 잡지 못했다.

그 시각 서원은 주만이 JJ에게 피습당했다는 정보를 받고 길로의 사무실을 뒤져 필요한 정보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하지만 다음날 길로는 누군가 자신의 사무실을 몰래 들어왔다는 것을 눈치채고 CCTV를 돌려보다가 범인이 서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최강희 스파이 정체가 드러난 것.

앞서 길로는 서원에게 사랑을 고백했지만 최강희의 스파이 정체가 드러나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위기가 닥칠 것임을 예고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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