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에서 만드는 악극 '비 내리는 고모령'(극본 안희철, 연출 남미정, 음악 윤정인)의 참가배우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접수기간은 21일까지며, 오디션은 24일 수성아트피아 연습실에서 실시한다. 합격자 발표는 27일 공지 및 개별통보한다. 최종 참가배우로 확정되면, 3월부터 2개월여의 연습을 거쳐 5월 31일과 6월 1, 2일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무대에 서게 된다.
이번 악극은 지역의 스토리텔링 소재로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고모령'에 대한 이야기다. 1960, 70년대 산업화의 격동 속에서 사랑하는 연인, 가족과 헤어져 고향 대구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지금의 부모님 세대 이야기를 맛깔 나는 연기와 노래로 보여준다. 053)668-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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