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학당이 새해를 맞아 주역의 대가 대산(大山) 김석진 선생을 초빙해 '주역(周易)과 점(占)'이란 주제로 16일 오후 5시 대연학당(대구 남구 앞산 인근)에서 강좌를 연다. 대산 김석진 선생은 해방 전후 이주역(李周易)이라 불린 야산(也山) 이달의 수제자로 지난 수십여 년 동안 전국 각지에서 주역 강의를 해왔다. 이번 강좌는 제52회 대연시민문화마당의 일환으로, 올해 나라의 운명(國運)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주역과 점'이란 주제 속에 이야기할 예정이다. 053)656-4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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