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고백 "욱해서 나도 모르게..이모 잡아!" 살벌한 보복운전 했었다...
'백지영 고백' 소식이 화제다.
가수 백지영이 과거 난폭운전 사실을 고백했다.
백지영이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는 형사다' 녹화에서 난폭운전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백지영은 '욱해서 일어난 사건'에 대한 토크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이야기 하는 중간에 과거를 돌아보며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백지영은 운전 중 신경전에서 벌어지는 보복운전에 대해서는 직접 자신의 경험담을 밝히기도 했다.
백지영은 "내 차에 친구 아들이 타고 있었다. 각도가 큰 커브를 도는데 택시가 빠르게 달려와 내 차를 훑고 갔다"며 사고 직전까지 갔던 아찔한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뒤에 타고 있던 친구 아들이 "이모 잡아!"하고 외쳤고, 욱하는 마음에 택시를 쫓아가 잡았다.
이어 백지영은 자신이 고교 시절 졸업사진이 지상렬과 닮았다는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백지영은 "과거에 놀림 받은 기억이 있느냐"는 MC의 질문에 "당연하다"면서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지상렬과 너무 닮아서 인터넷에서 놀림을 받았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