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공의 파괴력 "초음속으로 쏘니 어마어마!…설마 사람 힘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탁구공의 파괴력 "초음속으로 쏘니 어마어마!…설마 사람 힘으로?"

탁구공의 파괴력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퍼듀 대학교의 마크 프랜치 교수 (기계 공학)는 탁구공을 초음속으로 날려 보낼 수 있는 '대포'를 만들어내 간단한 물리학의 진리를 실험으로 보여줬다.

해당 영상은 역학을 가르치기 위해 실시한 실험이며 초음속 탁구공은 탁구채와 VHS 테이프 등을 꿰뚫는 파괴력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탁구공의 파괴력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탁구공의 파괴력 엄청나네" "탁구공의 파괴력이 이정도라니" "탁구공의 파괴력 개발 될까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