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창렬 아들 폭풍성장 누나들 벌써 두근두근…'이대로만 자라다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창렬 아들 폭풍성장 누나들 벌써 두근두근…'이대로만 자라다오'

가수 김창렬의 아들 주환 군의 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김창렬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울 주환이 봄 방학했어요. 그런데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라고 제법 남자 같은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주환 군은 의젓한 자세로 한 곳을 바라보며 성숙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김창렬 아들 폭풍성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창렬 아들 폭풍성장 했네", "김창렬 아들 폭풍성장 하니 분위기가 전혀 달라", "김창렬 아들 폭풍성장 후 이대로만 자라다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