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키보드로 만든 왕좌 "앉을 때마다 키 두드리는 소리날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키보드로 만든 왕좌 "앉을 때마다 키 두드리는 소리날 듯"

'키보드로 만든 왕좌'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키보드로 만든 왕좌'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키보드로 만든 왕좌' 사진에는 컴퓨터 키보드 여러 개를 합치고 절묘하게 구부려 만든 의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의자는 마이크 디울프 작가가 20여 개의 키보드로 제작한 의자로 미국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속 의자를 닮아 '키보드로 만든 왕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키보르도 만든 왕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 "대단한 아이디어다", "멋지지만 좀 불편할듯"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