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구미지역 곳곳에서 박근혜 정부의 출범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가 있는 구미시 상모사곡동에서
천여 명의 주민들이 대형 TV를 설치해 취임식을 경청하고
풍물놀이와 풍선 날리기 등 다양한 대통령 취임 축하행사를 가졌습니다.
박 대통령의 생가터가 있는 대구 중구 삼덕동에서는
고 박 대통령의 생가임을 알리는 표지석 제막행사와 풍물놀이,
축하 메시지 쓰기 등이 펼쳐졌습니다.
생가터는 현재 도시개발로 흔적이 남아 있지 않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신접살림을 차린
한옥이 있던 곳입니다.
또한 대구시청 로비에서도 작은 경축 콘서트가 열리는 등 곳곳에서
박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는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지역민들의 뜨거운 지지와 박수 속에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앞으로 어떤 정책을 내놓을지 시·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