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브랜드 투미(TUMI)는 소가죽으로 만든 '알파 브라보 르준 레더 백팩 토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통기성이 뛰어나며 가죽의 상태를 그대로 살렸다. 어깨끈을 분리하면 토트백(Totebag)으로 손에 들거나 백팩으로 메는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고, 텀블러나 생수병 등을 넣기에 좋게 외부 양쪽 수납포켓과 핸드폰, 작은 노트를 넣을 수 있는 지퍼포켓이 달려있다.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실용성을 더했다. 알파 브라보 르준 레더 백팩 토트는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즐겨 메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봄이기자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李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중동처럼 북한 문제도 해결해 달라"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국회의원 보좌진 목덜미 잡은 경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