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브랜드 투미(TUMI)는 소가죽으로 만든 '알파 브라보 르준 레더 백팩 토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통기성이 뛰어나며 가죽의 상태를 그대로 살렸다. 어깨끈을 분리하면 토트백(Totebag)으로 손에 들거나 백팩으로 메는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고, 텀블러나 생수병 등을 넣기에 좋게 외부 양쪽 수납포켓과 핸드폰, 작은 노트를 넣을 수 있는 지퍼포켓이 달려있다.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실용성을 더했다. 알파 브라보 르준 레더 백팩 토트는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데니스 로드먼이 즐겨 메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봄이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