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맨유 vs 첼시, 잉글랜드 FA컵 8강전 2대2 승부 못가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첼시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8강전에서 2대2로 비겼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2-2013 FA컵 8강전에서 맨유는 전반 4분 마이클 캐릭의 롱패스를 받은 에르난데스의 헤딩골로 경기를 주도해 나갔다. 어어 전반 11분경 웨인 루니가 찬 프리킥이 행운의 골로 이어져 2대0으로 첼시를 앞서 나갔다.

반격에 나선 첼시는 후반 13분 후안 마타의 패스를 받은 에당 아자르의 절묘한 감아차기 슛이 골로 연결되었고 9분후인 후반 22분 빠른 역습 패스를 받은 하미레스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양팀은 추후 첼시의 홈 구장인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재경기를 펼쳐 FA컵 4강 진출팀을 결정하게 된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