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청도코미디시장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약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은 18일 (사)청도코미디시장(대표 전유성)과 2013년 청도군 예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약정을 체결했다.

군은 오는 4월부터 1년간 코미디시장 소속 15명에 대해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분의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고, 코미디시장은 지역의 취약계층의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되도록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노력을 다할 것을 협약했다. 코미디시장은 지역사회에 무료공연 등 문화예술 공연을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예비)사회적기업이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코미디 인재양성을 위해 청도에 정착한 전유성 대표가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