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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근황 갈수록 V라인이 예술... "행복한 비명을 마구 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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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알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솔비는 19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이제 정말 날씨도 좋고, 싱그러운 봄이 온 것같아요^^ 뭔가 한해가 진짜 시작이구나..하는 느낌은 이맘때쯤 느끼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할일이 많네요~!! 음반준비 드라마촬영.. 전시회준비 등등~ 행복한 비명을 마구 지르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솔비는 "나를 필요로 하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며, 나를 찾아주는 것.. 이게 얼마나 감사한 선물인지.. 점점 더 깨닫고 있습니다. 이 선택된 행운에 더욱더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긍정적인 맘으로 살아요!! 웃으며.. 홧띵"이라고 덧붙였다.

'솔비 근황' 사진과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비 뭔가 생각이 많은 듯!" "솔비 근황에 심경이 뭍어나네~" "얼굴도 말도 예쁘다", "사진에서 봄냄새 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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