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왼쪽) 영천시장이 19일 투자 환경 및 외국기업 입주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를 방문한 요르그 알 레딩(가운데) 주한 스위스대사에게 산업단지를 소개하고 현장을 함께 둘러봤다.
김 시장은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일본 다이셀, NOK, 프랑스 포레시아 등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교통이 편리하고 산업용지가 싼 편이라 스위스 기업들의 투자처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요르그 알 레딩 대사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투자와 관련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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