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경규 폐지 심경 "박수칠 때 떠나야 돼…하지만 섭섭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이경규가 '남자의 자격' 솔직한 폐지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는 "폐지 소식 이후 기자들에게 전화가 많이 왔다. 딱히 할 말이 없어 박수칠 때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며 밝혔다.

또한 김준호는 "이제야 형들과 정이 들었는데 아쉽다"고 섭섭함을 토로했고 이에 이경규는 "이제 네 콩트가 익숙해졌다. 섭섭할 거다"고 밝혀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경규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경규 폐지 심경 은근히 섭섭한 듯" "정 많이 들었을 텐데" "이경규 폐지 심경 멘트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0년 5월 첫 방송된 '남자의 자격'은 최근 소재 고갈로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