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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윗몸일으키기 '오동통' 뱃살 귀여워~ "통통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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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윗몸일으키기가 화제다.

윤후가 계란을 먹기 위해 윗몸일으키기 100개에 도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성동일 준 부자, 김성주 민국 부자, 이종혁 준수 부자, 윤민수 후 부자, 송종국 지아 부녀의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는 잠들기 전에 "배가 고프다. 계란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아빠 윤민수는 "윗몸일으키기 100개를 하면 계란을 주겠다"고 말했다.

후는 계란을 먹기 위해 윗몸일으키기 100개에 도전했다. 후반부 힘이 빠져 고생하자 윤민수는 30개로 줄여주며 아들의 등을 받춰줬고, 후는 "아빠 도와줘서 고맙습니다"라고 공손히 감사인사를 해 누리꾼들을 폭소케했다.

결국 윗몸일으키기 30개를 성공시킨 후는 삶은 계란을 먹기 시작했다. 계란을 먹은 뒤 후는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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