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멤버 종현이 귀신이 집에서 공포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뮤직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에서 멤버 종현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종현은 일본 영화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교토 도에이 스튜디오의 귀신의 집을 방문했다.
도에이 스튜디오를 방문한 종현은 귀신의 집을 체험하겠다고 큰소리를 친 것과 달리 귀신의 집 입구에 적힌 경고문과 음산한 분위기에 약한 모습을 드러냈다.
결국 귀신의 집을 방문한 종현은 입장하자마자 공포에 찬 비명을 연신 질러 겁쟁이의 반전 이미지를 선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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