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정 정색 "164cm 넘는다…약 올리는 김국진에 '정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이정이 민감한 키 이야기에 정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어중간한 가수들' 특집으로 가수 알렉스, 호란, 정인, 이정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단신 특집이 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호란의 키가 제일 큰 것 같다. 키가 어떻게 되느냐"고 호란에게 묻자 164cm가 넘는다고 답했다.

특히 키 질문은 이정에게로 넘어가자 이정은 "164cm는 넘는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에 MC 김국진은 165cm, 166cm, 167cm를 넘느냐고 차례대로 물었고 이정은 계속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다 "168cm가 넘느냐"는 질문에서 이정은 결국 "이제 그만하자"고 답해 굴욕적인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한편 가수 정인 키 고백과 함께 정인은 자신의 연인인 조정치의 인기에 대해 생각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