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성 우영 첫 미팅 '90년대' 엘리베이터팅-람보팅 '재연' "옛 생각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크릿의 효성과 2Pm의 우영이 난생 처음 미팅에 도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스토리쇼 화수분'에서 효성과 우영은 1990년대 미팅을 재연했다.

두 사람은 이날 미팅과 관련된 에피소드 재연에 나섰고, 당시 인기였던 '엘리베이터팅'과 '람보팅', '007팅' 등을 선보였다.

특히 '엘리베이터팅'에서 킹카로 나선 우영은 문이 열림과 동시에 보인 상대의 얼굴에 크게 실망했지만, 매너를 잃지 않고 미소를 보였다. 하지만 그는 한 손으로 열심히 '닫힘' 버튼을 눌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007팅'을 위해 우영과 효성은 '은하철도 999'의 철이와 메텔로 변신해 추억을 재연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방송인 안문숙, 개그맨 양세형이 감초 연기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