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후 식욕 걱정 "돼지 될 것 같아요"…정말 포동포동해졌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아빠 어디가'에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군이 식욕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 군이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식욕 걱정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 군은 아빠들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먹던 중 "충무김밥을 싸왔으니 먹어봐라"는 배우 이종혁의 제안을 거절했다.

이어 윤후 군은 "너무 많이 먹으면 돼지가 될 것 같아서 안 먹겠다. 마음만 받겠다"며 거절한 이유를 덧붙여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윤후의 식욕 걱정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식욕 걱정까지 하고 왠일?" "먹방하더니 살 쪘나보다" "윤후 식욕 걱정 하는 이유가 뭘까?" "윤후는 먹는게 귀여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