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만우절 장난'이 화제가 되고 있다.
'4월 1일 만우절 장난'으로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가 게재되어 있는 동영상을 모두 삭제하겠다는 동영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구글 소유인 유튜브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사이트에 올라온 모든 동영상을 삭제하겠다'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4월 1일 만우절 장난'으로 2005년부터 올라온 모든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삭제되고 앞으로 10년간 유튜브 사이트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또 유투브는 '4월 1일 만우절 장난'으로 심사위원들을 선정해 모든 동영상을 심사해서 유튜브는 '최고의 비디오' 한 편을 선정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유투브 4월 1일 만우절 장난 동영상에 의하면 '최고의 비디오' 수상자는 오는 2023년 공개된다.
특히 우승자는 상금 500달러, MP3 등이 부상으로 지급된다고 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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