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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에게 차려준 밥상 "나비가 훨훨~" 헉! 할아버지가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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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에게 차려준 밥상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손녀에게 차려준 밥상'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밥상은 한 미국인 여성이 올린 것으로 "할아버지가 2살배기 손녀를 위해 준비한 아침 식사"라고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녀를 위해 과일과 채소들로 사람 얼굴과 나비, 애벌레 등 다양한 모양을 장식해 누리꾼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손녀에게 차려준 밥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할아버지 센스 멋지다" "무슨 일 하시길래 저렇게 이쁘게 꾸몄지?" "나비 예쁘다~" "손녀에게 차려준 밥상 부럽다~ 나도 저렇게 만들어봐야지" "밥상 대박이네~ 손녀 좋아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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