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의 볼륨 몸매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니콜, 알고 보면 의외로 글래머 몸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타이트한 상의를 입은 채 담요를 두르고 있다.
특히 니콜은 섹시한 쇄골이 드러난 반면에 볼륨감 있는 가슴이 공개 되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니콜 볼륨 몸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니콜 몸매 볼륨 장난 아니네~" "저렇게 말랐는데 어떻게 저런 볼륨 몸매가 되지?" "부럽다..." "니콜 볼륨 몸매 대박!" "반전 몸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카라 멤버들과 함께 지난달 27일 일본에서 발매된 8번째 싱글 'Bye Bye Happy Days(바이바이 해피데이즈)'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