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장에 김귀찬 경찰청 정보국장이 5일 내정됐다. 의성 출신인 김 내정자는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법시험(33회)을 거쳐 1994년 고시 특채로 경찰에 입문한 뒤 문경경찰서장, 경찰청 장비과장'규제개혁법무과장'정보2과장, 대구경찰청 차장 등을 거쳤다.
최동해 대구경찰청장은 유임됐다. 경찰청은 이날 경무관 4명을 치안감으로 승진 내정하고, 치안감 20개 직위에 대해 전보하는 등 치안감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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