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혜영의 즉석 해결 원 포인트] 목표 오른쪽 가는 드라이버 샷, 방향잡고 거리도 덩달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림1
그림1
그림2
그림2

첫째, 볼이 처음엔 목표 왼쪽으로 날아가다가 오른쪽으로 가는 슬라이스 샷

둘째, 처음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날아가는 푸시 샷

셋째, 처음엔 목표 방향으로 날아가다 나중에 오른쪽 방향으로 꺾여 가는 샷

넷째, 처음부터 오른쪽 방향으로 가다가 끝에서 더 오른쪽으로 휘는 샷

이 네 가지는 스윙을 어떻게 하든지 관계없이 모두 샷의 결과가 목표의 오른쪽으로 가는 것이다. 스윙을 해서 볼이 날아갈 때 처음 방향(볼의 처음 방향은 스윙궤도와 클럽의 라이각에 의해 결정된다)은 어떻든 마지막 방향이 목표의 오른쪽으로 갈 때는 (그림 1)처럼 어드레스 시 왼손을 오른쪽 방향으로 돌려 왼손등이 좀 보이게 해서 그립에 가져다 대고 그립을 한다. 어떻게 스윙을 해도 오른쪽 방향으로 볼이 가지 않는다. 그래도, 볼이 목표의 오른쪽 방향으로 휘어지면 어드레스 시 클럽 페이스를 목표 방향에 왼쪽으로 닫혀지게 해서 공 뒤 지면에 대고 난 다음 그립하여 공을 치는 것이다(그림 2).

이렇게 하면 임팩트 순간 클럽 페이스가 열려지지 않게 되어 공의 마지막 방향이 오른쪽으로 가지 않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