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동일 아내 고백 "10년을 살았는데, 사랑한단 말…처음 들어봐" 울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성동일이 아내의 사랑 고백에 아들 준이와 함께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출연진이 잠자리에 들기 전, 성동일의 아내가 보낸 손편지가 공개됐다. 성동일은 아들 준이가 읽어 내려간 편지 내용에 감동한 듯 울컥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성동일은 아내의 편지 고백에 "당신, 사랑한다"는 고백에 "이런 이야기 처음 듣는다"고 말하자 이에 준이 역시 "나도 갑자기 눈물이 난다"고 말해 따뜻한 분위기를 보였다.

성동일은 결국 집에 전화를 걸어 "애를 셋이나 낳고 10년을 살았는데, 당신한테 사랑한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성동일 아내 고백 모습에 누리꾼들은 "10년을 같이 살았는데 사랑한단 말을 안했다니" "성동일 아내 고백 너무 감동적이다" "아빠랑 아들 울컥하는 모습 보니 가족이 최고" "성동일 아내 고백 보고 눈물 날 뻔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