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변 청소 자매 '한뼘 비키니 입고~'…"풍선 날리지 말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변 청소 자매'의 환경 사랑 캠페인이 화제다.

해변을 청소하는 자매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Ballons blow' 트위터에는 '해변 청소 자매'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해변 청소 자매 사진 속은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10대 자매로 해변가에 버려진 풍선과 비닐들 위에 앉아 있다.

'해변 청소 자매'들은 사진을 통해 "풍선을 날리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아무 생각 없이 날려보낸 풍선이 바다를 오염시키고 많은 생물들에게도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해변 청소 자매'를 본 누리꾼들은 "생각 없이 날린 풍선, 조심해야겠네", "저렇게나 많은 풍선을 모으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해변 청소 자매 미모만큼 착한 심성이 빛나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변 청소 자매'는 이러한 환경 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