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요 혼인신고 먼저 한 이유…"속도위반? NO! 한국 문화 이해 안 돼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요가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밝혔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 출신 미녀 방송인 손요는 4월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남편 김덕현 씨와 함께 출연해 숨겨진 결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손요는 "결혼식은 5일 뒤에 하지만 혼인신고는 먼저 했다. 중국은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결혼식을 연다. 결혼식 후 혼인 신고하는 한국의 문화가 처음엔 잘 이해가 안 됐다"고 밝혔다.

손요 남편 김덕현 씨는 "한국은 사고를 쳤을 경우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하게 되는데 우리 부부는 아내가 중국인이다 보니 중국문화에 맞춰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해명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손요는 4월13일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 나인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연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