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자리 양보해주는 곳'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여자들이 자리 양보해주는 곳'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여자들이 자리 양보해주는 곳' 사진에는 한 버스 정류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유빈 복고 콘셉트 고충' 사진 속 버스 정류장 옆면 광고판에는 '0'이라고 적혀 있던 것이 한 여성이 자리에 앉자 숫자가 '68'로 바뀌어 몸무게를 측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자들이 자리 양보해주는 곳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들이 자리 양보해주는 곳, 그래도 날씬한 사람은 앉아있겠지", "여자들이 자리 양보해주는 곳, 정말 기발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