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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조강현 결별 "1년 열애 종지부…하고 싶은 말 많지만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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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조강현 결별 소식이 화제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 조강현 결별 소식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공식커플 배다해 조강현이 지난해 결별했으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한 사실이 알려졌다.

2011년 뮤지컬 '셜록홈즈'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공개데이트에 나서는 등 솔직 당당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몇 달 만에 이별을 선언했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탓에 만남이 소원해져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자세한 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에 15일 배다해가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쉿"이라는 글이 남겨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뮤지컬 아르센 루팡 공연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아직 못 보신 분들 한번 와서 봐주시길 트친 여러분들 승리하는 한 주 되세요"라며 뮤지컬 홍보와 함께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전했다.

배다해 조강현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다해 조강현 잘 어울렸는데,. 안타까워~!" "함께하는 모습 이제 못보는건가.. 배다해 조강현 결별 아쉬워" "두 분다 다른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다해와 조강현은 지난해 1월 공식 연애를 시작해 약 1년 여 만에 결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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