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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민낯 "머리 안 말리고 나왔는데... 이런 모습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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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민낯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방송인 오초희가 민낯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초희는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머리 안 말리고 나왔는데 이 4월에 눈이라니... 방금 내가 본건 확실히 눈이었어요. 아이 추워"라며 '오초희 민낯'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오초희 민낯' 셀카 속 오초희는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검정 뿔테 안경을 쓰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오초희는 그동안 볼륨감 넘치는 섹시미를 과시한 면과는 다르게 수수한 이미지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오초희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초희 민낯 청순하다" "화장 후와 느낌이 완전 다르네" "오초희 민낯, 못 알아볼 뻔" "민낯도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초희는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윤코디 역으로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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