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식(63'화학공학과)'이문호(58'화학과) 포스텍 교수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과학기술 유공자로 선정됐다.
한국화학공학회장을 맡고 있는 남 교수는 질소산화물 제거용 촉매공정 개발과 관련해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며 학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고, 한국인 최초로 환경촉매 분야 국제학술지인 '어플라이드카탈리시스 B:환경'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는 등의 공로로 훈장 웅비장(3등급)을 받기도 했다. 이 교수는 포항방사광가속기 성능향상사업을 주도하는 등의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