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식(63'화학공학과)'이문호(58'화학과) 포스텍 교수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과학기술 유공자로 선정됐다.
한국화학공학회장을 맡고 있는 남 교수는 질소산화물 제거용 촉매공정 개발과 관련해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며 학계의 높은 관심을 받았고, 한국인 최초로 환경촉매 분야 국제학술지인 '어플라이드카탈리시스 B:환경'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는 등의 공로로 훈장 웅비장(3등급)을 받기도 했다. 이 교수는 포항방사광가속기 성능향상사업을 주도하는 등의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