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갤러리] 해질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라고도 한다. 매일 바쁜 일상사에서 나만의 프레임을 구상한다는 것은 즐겁고 기쁜 일이다.

상주 성동들의 오후. 해가 지는 모습을 디지털이 아닌 필름 카메라로 담았다. 시간 흔적의 기록이다. 촬영하는 순간도 설레지만 필름을 현상하고 인화해 결과물을 기다리는 그때까지도 기다림의 미학은 이어진다.

우남수 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