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갤러리] 해질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라고도 한다. 매일 바쁜 일상사에서 나만의 프레임을 구상한다는 것은 즐겁고 기쁜 일이다.

상주 성동들의 오후. 해가 지는 모습을 디지털이 아닌 필름 카메라로 담았다. 시간 흔적의 기록이다. 촬영하는 순간도 설레지만 필름을 현상하고 인화해 결과물을 기다리는 그때까지도 기다림의 미학은 이어진다.

우남수 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