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 안전벨트 착용은 습관처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습관의 힘'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보면서 안전띠를 매는 것, 차로 변경 시 깜빡이를 켜는 것 등 사소한 법질서도 이런 방식으로 확립시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안전벨트를 매는 것도 '차 문을 열고 차에 앉으면 바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시동을 거는' 일련의 습관적 과정으로 만들어보자. 차에 탑승하여 시동 걸기 전에 벨트 착용 습관을 들인다면 번거롭다는 생각 자체도 없을 뿐 아니라 안전성 확보도 가능하다.

차로 변경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옆 차로를 확인하고 손가락 하나 움직여 방향지시등을 켜고 핸들을 돌리는 '차로 변경의 습관적 과정'을 만들어보자. '버릇'으로 만들어 버리자는 것이다.

박세형/달성경찰서 교통관리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