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 안전벨트 착용은 습관처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습관의 힘'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보면서 안전띠를 매는 것, 차로 변경 시 깜빡이를 켜는 것 등 사소한 법질서도 이런 방식으로 확립시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안전벨트를 매는 것도 '차 문을 열고 차에 앉으면 바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시동을 거는' 일련의 습관적 과정으로 만들어보자. 차에 탑승하여 시동 걸기 전에 벨트 착용 습관을 들인다면 번거롭다는 생각 자체도 없을 뿐 아니라 안전성 확보도 가능하다.

차로 변경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옆 차로를 확인하고 손가락 하나 움직여 방향지시등을 켜고 핸들을 돌리는 '차로 변경의 습관적 과정'을 만들어보자. '버릇'으로 만들어 버리자는 것이다.

박세형/달성경찰서 교통관리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