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미닛 4인조 체제 "과로로 입원한 현아 빼고 활동…팬들 '불안초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미닛 4인조 체제로 활동 할 것으로 정해졌다.

포미닛은 현아가 회복할 때까지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한다. 7일 충북 충주에서 진행되는 SBS '인기가요' 녹화에도 현아 없이 4명의 멤버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21)가 6일 오후 과로로 쓰러져 한 대학 병원에 입원 중이며 7일 포미닛 소속사 측은 "과로와 몸살이 겹친 것 같다"며 "정밀 검사를 받고 일단 회복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미닛 4인조 체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미닛 4인조 체제 잘 될까?" "현아 얼마나 일을 열심히 했으면 과로로..." "포미닛 4인조 체제 안타깝다" "현아 입원 소식 들리는 것 보니 많이 아픈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미닛은 최근 새 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이름이 뭐예요?'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