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비슬산 참꽃 문화제' 대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6회 비슬산 참꽃 문화제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올해 참꽃 문화제는 축제 기간 동안 총 26만여 명이 찾아

지난해 18만여 명에 비해 8만여 명이 더 찾았습니다.

달성군은 올해 참꽃 문화제 홍보를 위해

자체 홍보를 강화하고 '비슬산 참꽃 열차'를 운행하는 등

타 지역 관광객 유치에 각별한 공을 들였습니다.

군은 이번 참꽃 문화제 개최에 따른 경제 유발효과가 74억 원,

축제 기간 중 고용 유발효과가 54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