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23개 시·군 선수단이 치열한 메달과 순위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대회 이틀 째인 12일 75.5점을 획득한 포항시가 시부 1위를 차지했고,
개최지인 김천시는 74.9점을 얻어 지난 대회 준 우승팀인 구미시를
22.4점 차이로 따돌리고 종합 2위에 올랐습니다.
3위 구미시에 이어 경주시는 52점을 따내 종합 4위에 올랐습니다.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32점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의성, 예천 순입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