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준형 사생팬-루머? "관심의 일부, 나쁘게만 생각 하진 않아~!" '소신 발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준형 사생팬 언급이 화제다.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사생팬과 악성루머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는 케이블 채널 tvN, 엠넷 뮤직 드라마 '몬스타'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형관 엠넷 상무를 비롯해 김원석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용준형은 "아이돌 그룹 멤버 비스트로 활동하는 것이 윤설찬이라는 역할을 연기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극 중 윤설찬(용준형)은 사생팬과의 트러블로 인해 중도 하차 당한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다.

이에 대해 용준형은 "극 중에서도 설찬이 많이 시달리는데, 사생팬이라던지 루머 같은 것들은 정도가 너무 심하면 좀 좋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하지만 사생팬 분들까지 나에 대한 관심이 있기에 하는 행동이라 생각한다. 나쁘게만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몬스타'의 주연으로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과 신예 하연수를 비롯해 강하늘, 김민영, 박규선, 강의식, 다희 등이 출연한다. 오는 17일 밤 12시 tvN과 엠넷에서 동시에 첫 방송.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