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진영 앞 서경석 "노홍철 맞아? 얼굴이 탱탱 부었네"…'원근법 파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진영 앞 서경석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서경석이 개그맨 노홍철과 가수 겸 배우 손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서경석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진사 손진영. 노옹철 그리고 나. 맨 앞에 있는데도 얼굴이 그리 커 보이지 않는데. 내가 보기에만 그런 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서경석은 노홍철 손진영과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경석이 카메라에 가장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얼굴크기 차이가 나지 않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영 앞 서경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아닌 줄 알았다" "손진영 앞 서경석 대박이네" "손진영 앞 서경석 원래 머리가 작은 건가? 아니면 노홍철이 머리가 큰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