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제 크기 인형 집 "1년 동안 제작…이제 바비 같은 여자만 있으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제 크기 인형 집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의 유력 일간지인 '워싱턴 포스트'는 바비(barbie) 인형이 더 이상 캘리포니아 걸(소녀)로 머물지 않고 플로리다에 실물 크기의(life-size)의 드림하우스를 가지게 됐다고 21일(한국시간) 전했다.

사람 크기로 만들어진 바비 인형은 플로리다주 선라이즈의 쇼그래스 밀스 몰로 이주해 실물크기로 제작된 자신의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하고 있다.

지난 10일 문을 연 이 실제 크기 인형 집은 1만 평방피트의 땅에 세워졌다. 바비 인형 생산사인 마텔과 이벤트 회사 EMS 엔터테인먼트의 합작품으로 제작기간이 1년 정도 소요된 이 집은 드림하우스라고 이름 붙여졌다.

350개의 바비 인형이 전시된 이 집에는 바비의 남자친구인 켄과 가족, 친구들이 함께 거주하게 된다.

한편 실제 크기 인형 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 크기 인형 집 대박이다" "실제 크기 인형 집 가보고 싶네" "돈 많이 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