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실버세대 '정신 질환' 맞춤형 진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신과 전문 해안병원 개원

의성에도 실버세대들을 위한 정신과 전문병원이 문을 열었다.

최근 의성읍 철파리에 개원한 해안의료재단(이사장 배진승)이 운영하는 해안병원(원장 권영탁)은 농촌지역 실버세대의 우울증과 알코올중독, 불면증, 정서 불안, 치매 등 각종 정신 질환을 치료하는 정신과 전문병원이다.

정신과 전문의와 20여 명의 간호사'사회복지사들이 웃음치료와 미술치료, NIE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실버세대들을 치료하고 있어 건강한 노후 생활을 걱정하는 의성, 군위, 청송 등 지역의 실버세대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권영탁 원장은 "실버세대 및 지역민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약물치료는 물론 상담 및 대화 중심의 맞춤형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권 원장은 '정신분열증을 이겨낸 사람들'의 책을 펴내는 등 정신과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가지고 있다.

배진승 이사장은 "해안의료재단은 환자들의 건강을 위해 양'한약의 맞춤형 진료와 치료를 지향하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강좌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