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할머니~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화제다.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올해 73살의 할머니 자넷 마틴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야생 동물농장에서 나일악어와 눈을 마주치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즐겼다고 전했다.

이 할머니는 쇠창살처럼 생긴 보호망 안에 들어가 있어서 악어의 큰 공격은 피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지난 7년 동안 자원봉사로 이곳에서 악어 100마리를 돌보고 있다.

마틴은 "이 일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흥미로운 일이지만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초보자가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을 접한 누리꾼들은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할머니 강단있으시네",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대단하다",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별 일 없으니 다행이지만 위험해 보여", "할머니의 위험천만한 모험 으~ 무서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