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 같은 말 '미니어처 호스' 귀여움 폭발! "개인지... 말인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 같은 말'이 등장해 화제다.

'개 같은 말'은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개 같은 말' 사진 속에는 애완견만 한 말 한 마리와 주인으로 보이는 한 남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애완견 같은 크기에 외모는 말의 모습을 하고 '개 같은 말'이라는 제목이 붙여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사진의 '개 같은 말'은 미니어처 호스(Miniature Horse)로 애완용으로 기르기 위해 말을 개량한 것이다.

미니어쳐 호스는 사람과 친근하게 지낼 수 있고 얌전하고 온순한 성격에 기억력도 좋아 재활치료와 애완용으로 많이 길러지고 있다.

'개 같은 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개 같은 말 정말 귀엽다", "개 같은 말 나도 길러 보고 싶네", "개 같은 말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