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동편제의 거목 명창 박록주(1905~1979)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제13회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이 25일부터 이틀간 구미문화예술회관과 올림픽기념관, 선산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국악대전은 일반부(대학생 포함)와 고등부로 나뉘어 판소리, 관악, 현악, 무용 등 4개 종목으로 개최돼 전국 국악인 244명이 참가했다.
일반부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은 무용 부문 조명호(무산살풀이춤전수소·사진 오른쪽) 씨가 차지했으며, 국무총리상(종합 최우수상)은 현악 부문 성한여름(한양대학교 대학원) 씨,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관악 부문 허강일(경북대학교) 씨가 각각 수상했다. 고등부 종합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은 현악부문 윤소현(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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