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이저건 오발 경찰관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9일 술에 취한 사람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테이저건을 오발해, 눈을 다치게 한 혐의로 월배지구대 소속 A(52)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지난달 24일 대구 달서구 월성동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B(37'여) 씨가 폭력을 휘두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난동을 부리던 B씨를 제압하다 자신의 테이저건이 발사되면서 B씨의 왼쪽 눈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경위가 안전핀을 잠가 놓고 위기 상황에서만 안전핀을 풀도록 돼 있는 테이저건 사용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입건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