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강창민 눈물 "처참함 볼링 패배…도움 못되고 짐만 됐다..." 입술을 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강창민이 눈물을 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예체능 팀이 패배를 했고 이에 최강창민이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이날 경기를 마치고 라커룸에 자리한 예체능 팀은 경기에서 패배한 점을 언급하며, 답답한 속내를 감추지 못했다.

이 자리에서 이병진은 공을 던질 때 복잡한 감정을 알기에 조달환의 경기를 보기 어려웠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예체능 팀 모두가 고개를 떨궜고, 최강창민은 그런 이병진에 함께 눈물을 글썽거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볼링을 치는데 도움도 안 되고 형들이 저 봐줄 시간에 개인 연습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팀에 짐이 되는 것 같고 도움도 되지 못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강창민 눈물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창민 눈물까지 흘리고 정말 마음씨도 곱다" "최강창민 많이 미안했나보네" "예체능 팀 파이팅~" "정말 감동적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