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 낸 수수께끼 일화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교수님께 낸 수수께끼'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조류학과 교수님은 새 다리 사진만을 제시한 후 학생들에게 해당 새 이름을 맞추는 시험 문제를 출제했다.
그 문제에 대해 불만을 가진 한 학생은 교수님께 이의를 제기하였고, 교수님이 그 학생에게 이름을 묻자 자기 다리 한쪽을 내밀며 "제 이름을 맞춰보시라"고 말해 폭소케 했던 것이다.
한편 교수님께 낸 수수께끼를 접한 누리꾼들은 "교수님께 낸 수수께끼 학생 센스가 장난 아니네" "교수 당황했겠다" "교수님께 낸 수수께끼 정말 실화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